렘넌트의 재출발

♠성경말씀 (여호수아 1:1-9)

1/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수종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

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4/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 강까지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쪽 대해까지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

5/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6/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 요약 자료 ♣

 

 

♠서론

  ▶이 땅에 훌륭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노벨상 받은 사람, 과학자들, 실력있는 분들이 많다. 그런데 이 분들이 성경에서 말씀하는 두가지를 모르고 있다. 신6:4-9절을 모르고 있다. 인간에게는 복음이 먼저 각인되지 않으면 평생 고생한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완전히 각인시키라고 했다. 또 하나는 천억개나 되는 뇌세포 속에는 거의 사탄의 것이 각인되는데 종교, 우상숭배하면 영적 문제 온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다. 그러니까 힘과 정성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녀에게 가르치라는 것이다. 정시 집중이라는 말은 여러분의 생각, 뇌 속에 하나님의 능력을 각인시켜라. 모세가 한 말을 알아들은 인물이 여호수아이다.

  여호수아에게는 이 두가지가 입력이 있으니까 일어나는 역사를 말하는 것이다.

 

1.모세와 함께 했던 것 같이

  ▶수1:3,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말씀)

  수1:5,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응답)

  1)출애굽의 10기적을 보지 않았느냐?

  2)광야를 걸어갈 때 모세에게 한 것이 있지 않냐? 오늘부터 이 시간을 가지라.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주었던 것을 가지라.

    ▶광야길 가는 동안 세절기가 무엇인가?

    유월절- 여러분을 반드시 멸망시키는 사탄은 그리스도의 피 언약 앞에만 무릎 꿇는다. 갈보리산.

    오순절- 광야길 가는 동안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게 성령으로 역사하사 능력으로 함께 하셨다. 마가다락방

    수장절- 하나님이, 천국이 너희 배경이 되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고 가라. 감람산.

  3)언약궤 중심으로 갔던 모세와 함께 했던 것처럼 너와 함께

  4)성막 중심- 모세가 성막 중심으로 갔다. 그 능력으로 너와 함께 하겠다.

  5)모세는 창3:15, 창6:14, 출3:18절을 기록한 주역이다. 그 능력으로 너와 함께 하겠다.

  ▶우리 렘넌트들은 5분만 하루에 깊이 묵상하라.

 

2.내가 나와 함께 하겠다

  1)3절- 네가 밟는 땅을 이미 주었다. 하나님의 말씀따라 가기만 하면 된다.

  2)5절- 능히 너를 대적할 자 없을 것이다.

  3)6절- 강하고 담대하라. 너희 조상에게 맹세한 땅을 차지하게 하리라.

  4)7절- 강하고 극히 담대하라. 어디를 가든지 형통하리라.

  5)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하나님의 말씀은 예언된대로 성취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바꿀 자가 없다. 확실하다.(사40:8)

    강하라, 담대하라, 두려워말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3.각인된 말씀은 반드시 응답 온다. 어떤 결과가 왔는가?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똑같은 응답을 주셨다.

  1)모세 때 홍해를 가른 것처럼, 여호수아 때 요단을 갈랐다. 언약궤를 매고 따라가라.

  2)모세에게 광야에서 역사하신 것처럼 여호수아가 언약궤를 앞세우고 따라가다가 여리고를 무너뜨려 버렸다.

  3)아모리 연합군이 쳐들어왔을 때 태양과 달이 멈추는 전무후무한 응답을 주셨다. 아무리 강한 자가 둘러싸도 두려워할 필요없다. 

  ▶이 언약을 붙잡고 출발하는 것이다.

 

4.결론

  ▶단 중요한 것은 갈렙과 함께... 친구가 중요하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위기 때마다 믿음을 고백했다.

  여러분이 진짜 믿음의 이야기를 해서, 영적인 답을 줘서 사람을 살려주라. 믿음의 말을 하라.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이 믿음이 합쳐졌는데 가나안을 정복했다. 렘넌트는 이런 친구가 필요하다. 평생을 가는데 진짜를 알고 있는 친구가 필요하다.

  이 언약, 하나님의 말씀 붙잡고 렘넌트들이 출발한다면 여러분의 미래는 준비되어 있다. 이 축복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The end) 

 

 

♣ 녹취 자료 ♣

 

           

♠서론

  ▶전 세계에 대학이 많이 있다. 한 2만 개 된다. 미국에만 5천 개 있다. 그러면 교수님은 몇 명이고, 대학생은 몇 명이겠는가? 이 땅에 훌륭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나라는 237개 나라다. 각 나라의 대통령이나 수상이 계시다. 이 땅에는 훌륭한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노벨상 받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과학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이 땅에는 아주 실력 있는 많은 분들이 계시다.

  ▶그런데 이분들이 두 가지를 모르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 말씀하는 가장 중요한 두 가지를 모르고 있다.

  그 첫 번째가 지난 주일에 얘기한 것이다. 너는 지금까지 내가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새겨라. 자녀에게 가르쳐라. 이 말이 무슨 말인지를 모르고 있다. 인간에게는 복음이 먼저 각인되지 아니하면 평생을 고생한다. 그러니까 어떤가? 하나님의 말씀, 복음이 각인되지 아니하면 모든 속에 사탄의 것이 각인되기 때문에 어려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 땅에 가면 제일 많은 단어가 “힘들다”, “죽고 싶다” 어떤 사람은 엄청 재산이 많은데도 자살해버리고, 전부 어렵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명령하신 것이다. 이것을 어린아이에게 가르치는데 그냥 가르치지 말고 손목에, 이마에, 벽에, 앉을 때, 누울 때, 이 말은 무슨 말인가? 완전히 각인시켜라 그 말이다. 그런데 이걸 모르는 것이다.

  ▶또 하나 모르는 게 있다. 우리의 천억 개나 되는 뇌세포 속에 거의 사탄의 것이 각인되는데 종교나 우상숭배를 하면 영적문제가 온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다. 그걸 알면 안 하겠죠. 그러나 모르는 것이다. 놀랍게도 모든 종교가 다 그러고 있다. 그리고 실제 과학적으로 모르고 있다. 말하자면 가장 중요한 것을 모르기 때문에 무식한 것이다. 사람이 무식이라고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다 알아야 하고 꼭 알아야 하는 것을 모르는 것을 보고 무식이라고 한다. 내가 공부한 부분을 잘 한다면 그건 전문성이지 유식이라고 볼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니까 영적문제 온다는 것을 모르니까 저 일본 같은 나라 보면 총리가 우상숭배하러 간다. 그게 일본만 한 게 아니다. 옛날에 모든 나라가 다 했다. 그러니까 모르니까 로마가 제우스 신상을 곳곳에 만들어놓고 절을 시켰다. 누가 시키는지 그렇게 한다. 본인은 모르지만 그게 사탄이 시키는 것이다. 이미 천억 개가 넘는 뇌세포 속에 각인이 된 것이다.

  ▶그러니까 기독교인은 어떤가? 여러분은 이미 나이가 들었다.

  그러니까 이걸 네 마음에 새기고 힘과 정성과 마음을 다하여 사랑하고 자녀에게 가르치라 그런 것이다. 그러니까 정시 집중이라는 말이 무슨 말인가? 우리 렘넌트들이 이제 새로 출발하는데 꼭 기억해야 된다. 여러분의 생각, 여러분의 뇌 속에 하나님의 능력을 각인시켜라. 그래서 지금까지 안 했기 때문에 집중해서 해라.

  자, 운전을 늘 한 것 같으면 괜찮다. 그러나 운전을 처음 할 때는 집중해서 몰아야 된다. 그걸 보고 연수라고 하지 않나. 그것도 안 하고 바로 차 몰고 나가면 문제가 온다. 그리고 이때까지 한 번도 안 한 수영을 연습을 좀 해서 바다에 뛰어내려야지 그냥 뛰어내리면 어떻게 되는가? 아니 한 몇 달, 몇 년 동안 비행기를 같이 타고 몰아보고 해야지 생전 처음 타는 게 비행기 몰고 나갔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이 죽기 아니면 살기다. 제일 많이 쓰는 말이 죽기 아니면 살기다. 여러분이 알아들어야 된다.

  ▶이 말을 알아들은 인물이 여호수아다. 모세가 한 말을 알아들은 사람이 여호수아다. 그래서 우리 렘넌트들이 그렇게 출발해야 되고, 어른들은 더군다나 그렇게 해야 된다. 지금 우리 중직자들이 미션 체험하는 것 있지 않나? 그 응답이 앞으로 전 세계적인 일로 일어날 것이다. 우리 렘넌트들이 이제 대회를 마치고 출발한다. 재출발하는데 내가 뭘 할 것이냐가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오늘 본문말씀에 나온다.

 

1.모세와 함께 했던 것 같이

  ▶자, 여호수아에게는 이 두 가지를 알고 있고 입력이 되어있으니까 일어나는 역사를 말하는 것이다. 수1:3에는 “모세에게 말한 바를” 이라고 했다. 수1:5에는 “모세와 함께 했던 것처럼”이라고 했다. 중요하죠? 여러분이 이제 조금만 언약을 붙잡으면 반드시 온다. 모세와 함께 했던 게 뭔가?

  1)애굽에서 나올 때 양의 피 바르는 날 일어난 기적을 네가 보지 않았느냐? 그 얘기다.

  2)그리고 광야를 걸어갈 때 하나님이 세 절기로 말미암아 모세에게 한 것이 있지 아니하냐? 오늘부터 우리 렘넌트는 이 시간을 가져라. 오늘부터 우리 모든 중직자분들은 이 시간을 가지라. 지금 모세와 여호수아에게 줬던 것을 가져라.

    ▶무슨 말인가? 광야 길 가는 길에 세 절기는 무엇인가? 양의 피 바르는 날 모든 이스라엘 민족이 나왔다. 그 어떤 재앙도 통하지 않았다. 피 바르는 날 나왔다. 이게 중요한 말이다. 각인되어져야 한다. 여러분을 반드시 멸망시키는 사탄은 그리스도의 피 언약 앞에만 무릎 꿇는다. 기억해야 된다. 모든 종교인들이 우상숭배 하지 않나. 영적문제 온다. 그걸 다 숨기고 죽는 것이다. 안타까운 일이다. 그걸 가지고 나가라 그 말이다. 그 능력으로 너와 함께 하셨다. 오순절이 무엇인가? 광야 길 가는 동안에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게 성령으로 역사하사 능력으로 함께 했다. 수장설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천국이 너희 배경이 되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고 가라. 그것으로 너와 함께 하겠다 그 말이다. 모세와 함께 했던 것처럼. 여러분이 이 축복의 언약을 꼭 받아야 된다. 그러면 진짜 새로 시작된다.

    ▶우리 하나님의 백성이 인생을 사는 중에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을 받고 살다 가야지 우리가 불신자처럼 늘 밑에서 심부름하다 가면 안 되지 않나. 그래서 내가 이번에 렘넌트를 모아놓고 간증한 것이다. 이때까지 내가 많은 기독신자를 봤는데 다 힘들어하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까 보통 힘들어하는 게 아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이때까지 본 것이 말이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솔직히 다 거짓말하고 있다. 안 그런 척 하고 아멘하고 다닌다. 내가 어릴 때 많은 목사님들을 봤는데 다 어렵다. 이게 지금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 갈보리산, 다 이루었다 하셨다. 수십 년 예수 믿은 사람이 어느 날 보니까 교회 안에서 요만한 문제가 생겨버리면 완전히 사탄의 심부름을 해버린다. 그래서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구나 싶더라. 나는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것이 바로 감람산이다. 아, 그래서 감람산으로 부르셨구나. 결국 우리는 각인, 뿌리, 체질 못 바꾼다. 그래서 마가다락방으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그 세 절기다. 이게 모세 때 예언되었다. 그게 여호수아 너와 함께 하겠다고 하셨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다른 것은 몰라도 이 축복은 반드시 체험해야 된다.

    ▶그래서 우리 모든 렘넌트들, 모든 중직자분들, 모든 성도님들이 진짜 축복으로 재출발하게 되기를 바란다. 안 그러면 성경책이 그냥 들고 다니는 책이고, 거짓말처럼 된다.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인데 말이다. 지금 전 세계 지도자들이 모르고 전부 우상숭배해서 나라가 엉망으로 지금 영적문제가 와있지 않나. 미안하지만 종교인들이 뭘 아는가? 우상숭배를 계속 해서 영적문제가 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에는 하지 말라고 한 것이다. 왜냐? 망하니까. 사탄에게 당하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하지 말라고 한 것이다. 그런데 그걸 못 알아듣는 것이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3)모세와 함께 했던 것처럼 너와 함께 하겠다. 그 말이 무슨 말인가? 언약궤 중심으로 갔던 모세와 함께 한 것처럼 너와 함께 하겠다. 우리는 체험해야 된다. 아론의 마른 지팡이에 싹이 나지 않았느냐? 그리고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말씀을 돌비에 새기지 않았느냐? 너희들이 광야 길 가는 동안 죽게 되었을 때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지 않았느냐? 그 증거가 담긴 것이 언약궤다. 이와 같이 너와 함께 하겠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호수아처럼 렘넌트들이 입력시켜버리면 된다. 문제는 입력이 안 된 것이다. 그래서 신6:4-9에 이마에, 손목에 붙이라고 이야기한 것이다. 더 중요한 두 가지는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라고 했다. 그건 말씀이다. 그리고 “모세에게 행했던 것과 같이”라고 하셨다. 그건 응답이다. 그걸 여호수아가 봤지 않나. 그러니까 그거 가지고 가라 함께 하겠다.

  4)그리고 뭔가? 성막 중심이다. 모세가 성막 중심으로 갔지 않나. 그 능력으로 너와 함께 하겠다.

  5)이 모세라는 사람은 창3:15을 기록한 주역이다. 대단한 인물이죠. 창6:14을 기록한 주역이다. 출3:18을 기록한 주역이다. 그 능력으로 너와 함께 하겠다.

  ▶렘넌트들은 하루에 5분만 깊은 묵상을 하라. 그러면 이게 점점점 바뀌기 시작한다. 여러분에게 진짜로 하나님의 말씀과 능력과 언약이 각인되어지면 그때부터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원래 그렇게 공부해야 된다. 그러니 세상에서 죽도록 공부하는데 하나님 없이 죽도록 하는 것이다. 그래서 밖에 나가서 죽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다 죽어버린다. 그래서 내가 제일 불쌍하게 여기는 사람이 머리 나쁜데 서울대학 들어간 사람이다. 골치 아프다. 죽도록 한 것이다. 그래서 다른 것은 못 했다. 왜냐? 머리가 나쁘니까 죽도록 공부만 해서 들어갔다. 그러면 밖에 나가서 일도 죽도록 하는 것이다. 그건 옆에 사람을 죽도록 괴롭히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많다. 차라리 머리는 좋은데 공부 못하는 놈이 있다. 그런데 이 인간은 공부를 안 했다는 말이다. 그렇죠? 그런데 이 인간은 다른 것을 좀 많이 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일을 시켜보면 잘 돌아간다.

  ▶항상 내가 하는 얘기는 이상하죠? 알아듣기 힘들다. 그런데 사실이다. 사람들이 그렇게 살고 그렇게 다 고생하다 죽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사탄에게 당하지 말고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저 흑암재앙에 당하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저 저주 속에 갇히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이걸 입력시켜서 이걸 가지고 공부해라. 성경에는 그렇게 되어있다. 그런데 이걸 놓쳐버린 것이다.

 

2.내가 나와 함께 하겠다

  ▶그러면서 뭔가? 너와 함께 하겠다고 하셨다. 오늘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놀라운 말씀을 하셨다. 네가 밟는 땅을 네게 주겠다고 해야 하지 않나.

  1)그런데 오늘 3절에 네가 밟는 땅을 이미 주었다고 하셨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 따라 가기만 하면 된다. 길이 틀리면 안 된다. 그래서 이미 내게 주었다고 하셨다.

  2)그리고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5절에는 능히 너를 대적할 자 없을 것이다. 누가 대적을 하는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함께 하는데 성령의 역사를 누가 이기는가? 우리 렘넌트들이 하루에 10분만 성령충만을 기도해도 누가 성령의 능력을 이기는가? 아니 이때까지 전부 다른 것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를 못 알아듣는 것이다. 그래서 해봐도 안 되는 줄 안다. 이미 다른 것으로 각인되어 있으니까. 교회를 수십 년 다녔는데도 다른 것으로 각인되어 있으니까. 이걸 바꿔버리라는 것이다. 그러면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있다. 모세와 함께 한 것 같이 너와 함께 할 것이다.

  3)그리고 뭔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5절에 그러셨다. 그리고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강하고 담대해라.

  4)그러면서 6절에 네 조상에게 약속했던 것처럼 너와 함께 하겠다.

  5)그리고 7절에는 극히 담대해라. 이게 중요한 말씀이다. 이 말을 못 알아듣는 사람이 없지 않나. 그런데 강하고 담대해라. 한 번만 말하면 됐지, 극히 담대해라. 또 놀라지 말라. 이게 무슨 말인가? 이게 중요한 말이다. 놀랄 일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니 놀라지 말라. 속지 말라 그 말이다. 극히 담대해라. 그건 너를 겁줄 사람도 있을 수 있다는 말이다. 그렇지 않은가? 아이들이 학교 갈 때 부모님이 군함이 지나가니까 조심하라고 하는가? 뭐라고 말하는가? 차 조심하라고 한다. 그렇죠? 왜 그런가? 차가 많으니까. 아이들이 막 뛰다가 부딪칠 수도 있으니까. 그러니까 차 조심하라고 하는 것이다. 아무 차도 없는데 차 조심하라고 하는가?

    ▶담대하라는 말은 너를 겁주는 것처럼 보이는 게 있다는 말이다. 놀라지 말라는 말은 놀라게 만들 만한 일들도 있을 수 있다는 말이다. 그리고 극히 담대해라.

  5)그러면서 또 말씀하신다.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이만하면 다 됐죠? 하나님께서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왜 그런가? 지금까지 하나님의 말씀은 7천 가지가 성취되었다. 모든 나라가 예언된 대로 성취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바꿀 자가 없다. 확실하다.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지 않나. 나 여호와의 말은 영원히 서리라고 말해라. 이사야보고 그러셨다. 하박국이 물었다. 왜 악인들이 잘 됩니까? 아니죠. 아니 전도자가 왜 고난당하고 의인이 왜 고난 받는가 물었다. 그때 하나님이 간단하게 대답하셨다. 내 말을 돌에다 새겨라. 돌에 새기면 어떻게 되는가? 안 없어진다. 달려가면서도 보도록 만들어라. 그때 깨달았다. 아, 그렇다! 악인이 잘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잠시다. 우리가 어려움 당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잠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 말씀이다.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그리고 계속 말씀하신다. 강하라, 담대하라,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그러면서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특히 7절에는 이런 말씀을 하셨다. 극히 담대해라.

    ▶그러면서 내가 너를 형통케 하리라 하셨다. 그러니까 뭔가? 네가 어려움이 온 것처럼 보이느냐? 내가 길을 열겠다 그 말이다. 우리 렘넌트들이 이 축복 속에 있게 되기를 바란다. 놀랍게도 전국, 세계에서 렘넌트들이 말씀 붙잡고 있는 렘넌트들은 다 시간 지나면 성공했다. 그렇죠? 부모 말을 못 알아듣는다면 그건 인간성이 된 사람이 아니다. 그렇죠? 또 우리 렘넌트들이 우리 엄마 아빠가 잔소리한다고 하는데 그게 제일 수준 높은 교육이다. 그렇죠? 부모 잔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 그래야 세상을 이기는 것이다. 세상 나가보라, 전부 거짓말이 여러분을 덮어 공격해 오는데 그러면 그 말을 따라갈 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내가 너를 형통케 하리라 말씀하셨다. 우리 렘넌트들은 절대 흔들리지 말고 진짜 하나님의 말씀, 성령으로 감동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라.

    ▶저는 20년 전에 하나님이 렘넌트라는 말씀을 주셨다. 그것도 응답으로 깨달음을 주셨다. 그 언약을 붙잡았는데 이번에 모인 것은 일부고,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한국에서 이런 업을 하는 사람들이 이번에 견학도 오고 그랬다. 왜냐? 지금까지 한국에서 이런 큰 모임은 없었다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움직이는 것을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이 보고 이런 아이들을 처음 봤다는 것이다. 왜냐? 싹 들어와서 말씀을 적지 또 싹 나가지... 모이라고 하면 다 이동해서 나가지, 그리고 얼른 얼른 밥 먹고 또 말씀 들으려고 쫙 모여들지, 사고 안 내지, 청소도 잘 하지. 그러니 이 사람들이 놀란 것이다. 이번에 우리 멤버들 말고 다른 멤버들이 와서 보고는 별천지에 온 것 같다더라. 권00 장관님이 서울 올라가서 제게 문자를 보냈다. 목사님, 내가 약속만 없었으면 다 보고 왔으면 좋았을 텐데... 너무 충격 받았다. 어떻게 저 많은 학생들과 어린아이들이 앉아서 말씀을 다 적느냐고, 자기는 처음 봤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는 너무 마음에 감동되어서 곳곳에 말씀하셨다고 하더라. 우리를 공격하는 사람보고 얘기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우리 렘넌트들이 지금 이건 시작에 불과하고, 다르다. 그리고 이번에 준비한 팀들만 해도 스텝이 벌써 900명이다. 수고는 말할 것도 없죠. 그러니까 우리 렘넌트들이 하나님의 언약, 말씀 붙잡고 가면 내가 너를 형통하게 만들겠다고 하셨다. 왜냐? 새겨진 말씀으로 승리할 것이다.

 

3.각인된 말씀은 반드시 응답 온다. 어떤 결과가 왔는가?

  ▶마지막 세 번째다. 각인된 말씀은 반드시 응답이 온다.

  어떤 결과가 왔는가?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진짜로 똑같은 것을 주셨다. 어떤 응답을 주셨는가?

  1)모세 때 홍해를 가른 것처럼 여호수아 때 요단을 갈랐다. 그때 하신 말씀이 있다. 언약궤를 매고 가라. 그리고 뭐라고 했는가? 언약궤를 매고 따라가라. 네가 가는 길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이다. 얼마나 의미 있는 말인가. 우리가 한 번도 안 가본 미래를 가는데 뭘 따라가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라.

  2)또 뭔가? 모세에게 광야에서 함께 한 것처럼 여리고를 무너뜨려버린 것이다. 그때도 똑같은 말씀을 하셨다. 언약궤 맨 자가 앞서 돌아라. 여리고가 무너졌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무너뜨린 것도 아니다. 고함지를 때 무너진 것이다.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무엇인가? 이미 여리고성 안에 있는 사람과 가나안 땅의 군인들은 전부 간담이 녹아버렸다. 간담이 녹았다는 말은 뭔가? 간하고 담낭이 녹은 것이다. 그래서 내가 의사한테 간하고 담낭이 녹으면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다. 그 의사분이 간단하게 대답하기를 간하고 담낭이 녹아버리면 못 걷습니다 하더라. 싸움 대상이 안 된다. 그걸 렘넌트들이 알아야 한다. 세상이 영적으로 문제가 오고 힘든데 그게 싸움 대상이 되는가? 이렇게 많은 성도님들이 착각하고 있으면 안 된다. 싸움 대상이 안 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 따라 언약 붙잡고 바로 간다면 아무리 공격해도 싸움 대상이 안 된다.

  3)그 정도가 아니다. 어떤 응답을 주셨는가? 태양과 달이 멈추는 전무후무한 응답을 주셨다. 그것도 아모리 연합군이 쳐들어온 것이다. 아무리 강한 자가 여러분을 둘러싸고 공격해도 두려워할 필요 없다 그 말이다.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겉모양일 뿐이요 두려워할 필요 없다 그 말이다. 그래서 담대하게 가라. 그것도 말씀 따라 좌우로 치우치지 마라. 그러면 형통하게 될 것이다. 이걸 여호수아에게 준 것이다. 이걸 우리 렘넌트들이 붙잡고 가는 것이다. 이제는 성도님님이 이 언약을 붙잡고 출발하는 것이다.

 

4.결론

  ▶결론 맺겠다. 단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갈렙과 함께. 친구가 중요하다.

  렘넌트들은 특히 친구가 중요하다. 그래서 렘넌트들은 앞으로 성공할 놈인지 아닌지는 친구를 보면 안다. 그렇죠? 꼭 보면 공부 못하는 놈들은 못하는 놈들끼리 모여 다닌다. 딱 보면 본드하는 놈들은 꼭 본드하는 놈들끼리 모여 다닌다. 이렇게 끼리끼리 다닌다. 그래서 영적으로 벌써 답이 있는 사람들은 또 그렇게 끼리끼리 딱 한다. 미국에 어떤 중요한 분이 우리 교회에 예배드리러 와도 제게 찾아오지 않는다. 목사님이 힘들고 바쁠 텐데 내가 뭐... 그런 식이다. 그런데 한번은 나를 찾아왔다. 잠깐만 얘기하고 가겠다더라. 걱정이 좀 되어서 이야기 한다는 것이다. 뭡니까? 아니 식당에 밥을 먹으러 앉았는데 누가 옆에 오더란다. 그러더니만 교회 욕을 막 하더란다. 그래서 이분이 하도 기가 차서 당신 누구냐고 물었다고 한다. 당신이 누군데 처음 보는 모르는 사람한테 그런 이야기를 하느냐? 그래서 누구이고 왜 그러냐고 물어봤다고 한다. 그러니까 말이 안 통하니까 나가버리더란다. 그래서 자기가 걱정이 되어서, 무슨 저런 사람이 다 있나? 그래서 내가 그랬다. 신천지인가보다. 아니 이번에 렘넌트 대회 때 신천지도 참여했다. 어떻게 하는가 보려고 왔다. 신천지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게 아니고 이상한 짓을 해서 교회를 무너뜨린다. 진리대로 이겨야지, 그래서 내가 신천지일 거라고 했다. 그랬더니 그분이 하는 말이, 그러면 다락방에 신천지가 많은데요 하더라. 그래서 그건 신천지가 아니라 구천지야. 아직 구약시대 못 벗어난 사람들이 있거든. 복음에 답 나버리면 그렇게 할 수가 없다. 그렇죠? 내가 복음에 답 나면 장로님들 쳐다보면 너무 기도가 나오고 감사하고 이렇게 되지, 이상하게 되어지지가 않는다. 그렇죠? 아니 내 속에 사탄의 것으로 가득 차있으니까 내가 아무리 잘하고 싶어도 될 수가 없죠.

  ▶이 갈렙이 누구인가? 저 이스라엘 민족들이 거의 불신앙에 빠져서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는데 못 들어간다는 것이다. 아니 12명이 정탐을 하는데 10명이 못 들어간다고 하니까 거의 다 아닌가. 이렇게 세상의 여론이 무서운 것이다. 그래서 틀린 것을 진짜로 얘기한다. 완전 거짓말을 진짜 같이 얘기한다. 그들은 강하고 성이고 못 들어간다는 것이다. 아니 우리가 아이들 데리고 여자들하고 못 간다는 것이다. 잘못 본 것이다. 그들은 이미 간담이 녹아버렸다. 그렇죠? 지금이 기회다. 이 말을 한 사람이 여호수아와 갈렙이다. 그렇죠? 그리고 아낙 산지 마지막 정복할 때도 얘기한 게 갈렙이었다.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 당하고 있다. 여러분이 진짜 믿음의 얘기를 해서 살려줘라. 그렇죠? 여러분의 말 한 마디에 이 사람이 죽고 산다. 사람을 영적인 답을 줘서 살려줘라. 부부간에도 마찬가지고 친구간에도 마찬가지다. 그렇지 않은가? 부인도 남편 보고 그러라. 하나님은 당신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축복하실 것이고 나도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뒷집에 김사장 한번 봐보라 그런 말 하지 말고. 그러니까 믿음의 말을 안 한다. 맨날 해봤자 육신적인 얘기 돈 얘기만 하니까 부부가 살아도 재미가 없다. 뭘 느끼게 해줘야 하는가? 여러분 남편이 밖에서 고생하다 집에 왔는데 보니까 우리 부인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이구나! 이렇게 느껴져야 된다. 남편도 마찬가지다. 부인이 힘든 것 많지 않나. 그런데 남편을 보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분이구나! 이렇게 느껴져야 된다. 그러니까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의 믿음이 합쳐졌는데 가나안을 정복했다.

  ▶우리 렘넌트들은 이런 친구가 필요하다. 여러분이 평생 가는 길에 진짜를 알고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 말이다. 숫자가 암만 많아도 틀리게 알고 있는데,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간다는 것이다. 우리가 가봤다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데 못 말린다. 가봤는데 말이다. 우리는 못 간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고 뭐고 그냥 못 간다는 것이다. 이렇게 거짓말을 한다. 그런 것을 따라가면 안 된다. 이 하나님의 말씀, 언약을 붙잡고 우리 렘넌트들이 출발한다면 여러분의 미래는 준비되어 있다. 이 축복을 여러분이 누리시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한다.

 

  (기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재출발하는 새 힘을 허락해주옵소서. 진짜를 보게 해주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해주옵소서. 사탄으로 각인된 것에 속지 않도록 우리에게 하나님의 능력으로 각인되게 해주옵소서. 우리 렘넌트들을 축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 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중직자들을 축복하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The end)